곁에 두고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드세요!
할인 게임, 게임 소식 등등 시의적절한 정보들로 찾아오는 파밍타임 퀵슬롯
|
|
|
💬 파밍타임의 한 마디
🚓 차량을 대담하게 절도하다 (GTA)
🧑🏫 오늘의 질문
👔 오늘 게임은 탈락입니다
|
|
|
괜찮은 딜, 바로 알고 싶지 않나요?
오픈채팅에서 실시간 정보 얻어가는 건 어떠세요? |
파밍타임의 마케팅 예산이 바닥나서,,
여러분들의 입소문이 너무도 고픈 날들입니다 😢
주변에 게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아래 링크를 전해주시면
정말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!!!! 💗 |
|
|
🚓 차량을 대담하게 절도하다 (GTA)
혹시 GTA가 무엇의 약자인지 알고 계신가요?
Grand Theft Auto.
아마 여기까지는 다 알고 계실 겁니다.
그렇다면 저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알고 계신가요?
바로,
Grand Theft = 중절도 (일정 금액 이상의 가치가 있는 물건을 훔침)
Auto = 자동차
입니다.
그러니까 차량을 대담하게 절도한 "자동차 중절도죄"라고 볼 수 있죠. |
|
|
위 이미지는 플로리다주 법률에서 실제로 정의하는 GTA에 대한 설명입니다.
일반적인 3급 중죄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및 5,000달러 이하의 벌금인데(우리나라처럼 "또는"이 아니라 "및"임에 주의!!),
1급 중죄의 경우 최대 30년 이하의 징역 및 10,000달러 이하의 벌금까지 나오기도 합니다.
무시무시하지요? |
|
|
👔 오늘 게임은 탈락입니다
게임을 시작하면 무조건 엔딩을 봐야 하나요?
아니면 재미없으면 1시간 만에 삭제하시나요? |
|
|
* 주인장 답변: 저는 매몰비용 그런 거 모르겠고 아무튼 끝까지 합니다 ㅋㅋ |
|
|
"조금만 한다는 게 4,000시간": 현생을 위협하는 마성의 중독성
콘텐츠가 풍부해요. 수십 개의 맵, 영웅 원숭이, 타워별 3가지 업그레이드 경로,
협동 모드, 경주 모드 등 즐길 거리가 끝이 없죠!
(제일 중요) 현금 결제 없이도 게임 플레이만으로 모든 영웅과 스킨을 해금할 수 있는 정직한 시스템이에요.
-
툴팁이 약간은 불친절해요.
모바일 대비 pc판은 약간 아쉬운 느낌?
⏱️ 평균 플레이타임: 115시간 |
|
|
플랫폼: Epic Games Store | DRM: Epic Games Store
🔥 할인 기한: 1월 16일 오전 1시 🔥
Steam 최근 평가: 압도적으로 긍정적 (96%) 🏆
Steam 한국어 평가: 압도적으로 긍정적 (95%) 🏆
Steam 모든 평가: 압도적으로 긍정적 (97%) 🏆
Metacritic 유저 점수: 대체로 호평 (8.3)
|
|
|
두부 배달부터 힐클라임까지: 원작 팬을 위한 감성 레이싱
이로하자카, 아카기, 우스이, 하루나(아키나) 등 전설적인 고개길 코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원작 팬들에게
엄청난 몰입감을 줘요.
캠버, 차고 조절, 스포일러 및 전조등 색상 변경 등 기본적인 튜닝 시스템도 있어요.
-
드라이빙 물리 엔진이 독특해서 숙련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! |
|
|
Initial Drift Online
한글 지원: ❌ (하지만, 한글이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요!)
플랫폼: Steam | DRM: Steam
할인 기한: 1월 19일
Steam 최근 평가: 복합적 (60%)
Steam 모든 평가: 대체로 긍정적 (78%)
|
|
|
"20년 전 그 감동 그대로": 그래픽과 편의성을 다 잡은 리마스터
단순 텍스처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엔진 자체를 손봐 현세대 게임에 뒤처지지 않는 깔끔한 그래픽이에요.
자원 배분 시스템, 정찰 자동화 등 RTS 입문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편의 기능이 대폭 추가되었어요.
베타 테스트 당시 지적된 초상화 문제나 버그를 빠르게 수정하며 확장팩 로드맵을 공개하는 등
아주 유저의 신뢰도가 높은 개발사입니다!
-
번역이나 텍스트-음성 매치 쪽에 약간 문제가 있어요.
⏱️ 평균 플레이타임: 33시간 |
|
|
* 리뷰 전체를 보고 싶다면 사진을 클릭하세요. |
|
|
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리톨드
한글 지원: 텍스트 (추가로 음성까지!)
플랫폼: Steam | DRM: Steam
할인 기한: 1월 20일
Steam 최근 평가: 매우 긍정적 (91%)
Steam 한국어 평가: 대체로 긍정적 (79%)
Steam 모든 평가: 매우 긍정적 (90%)
Metacritic 평론가 점수: 대체로 호평 (83)
Metacritic 유저 점수: 대체로 호평 (7.9)
Opencritic 뱃지: Strong
|
|
|
"게임이라는 이름의 예술": 수채화풍 배경과 시네마틱 연출의 정점
상호작용과 캐릭터의 움직임이 매우 스무스하고 자연스러워 플레이 시 거부감이 없어요.
검은 고양이 닮은 동료 '무이'에게 명령을 내리고 협동하여 난관을 헤쳐나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감동적이에요.
대사 없이도 상황과 연출만으로 충분히 이해 가능한 스토리와 여운 있는 엔딩이 높은 평가를 받아요.
-
평균 3~5시간이면 엔딩을 볼 수 있어 정가(약 2만원) 대비 볼륨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어요.
⏱️ 평균 플레이타임: 5시간 |
|
|
* 리뷰 전체를 보고 싶다면 사진을 클릭하세요. |
|
|
플랫폼: Steam | DRM: Steam
할인 기한: 1월 27일
Steam 최근 평가: 압도적으로 긍정적 (96%) 🏆
Steam 한국어 평가: 매우 긍정적 (90%)
Steam 모든 평가: 매우 긍정적 (93%)
Metacritic 평론가 점수: 대체로 호평 (80)
Metacritic 유저 점수: 대체로 호평 (7.8)
Opencritic 뱃지: Strong
|
|
|
여왕님의 분노와 숲의 복수: 좌천된 ㅈ소 사장의 처절한 생존기
건설 시뮬레이션의 심시티 재미와 로그라이크의 무작위성, 생존 경영의 긴박함이 모두 담겨있어요.
한 판이 끝나면 얻는 자원으로 마을을 영구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서
실력과 계정 레벨이 함께 성장하는 재미가 커요.
⏱️ 평균 플레이타임: 81시간 |
|
|
* 리뷰 전체를 보고 싶다면 사진을 클릭하세요. |
|
|
어게인스트 더 스톰
한글 지원: 텍스트
플랫폼: Steam | DRM: Steam
할인 기한: 1월 23일
Steam 최근 평가: 매우 긍정적 (90%)
Steam 한국어 평가: 압도적으로 긍정적 (95%) 🏆
Steam 모든 평가: 매우 긍정적 (94%)
Metacritic 평론가 점수: 압도적 호평 (91) 🏆
Metacritic 유저 점수: 대체로 호평 (8.0)
Opencritic 뱃지: Mighty 🏆
|
|
|
움직이는 동화책: 11년이 지나도 눈부신 핸드페인팅 그래픽
지루할 틈 없이 구성된 맵과 스피디한 진행,
죽어도 바로 근처에서 부활하는 착한 세이브 시스템이 반복 도전의 스트레스를 줄여줘요.
전작인 레이맨 오리진의 스테이지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서
게임 하나 가격으로 두 작품을 즐기는 듯한 풍성함까지!
-
유비소프트 커넥트가 강제되는 것이 쪼끔 불편
⏱️ 평균 플레이타임: 16시간 |
|
|
레이맨 레전드
한글 지원: ❌ (하지만, 한글이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요!)
플랫폼: Green Man Gaming | DRM: Steam
Steam 최근 평가: 매우 긍정적 (93%)
Steam 모든 평가: 매우 긍정적 (89%)
Metacritic 평론가 점수: 대체로 호평 (89)
Metacritic 유저 점수: 대체로 호평 (8.6)
Opencritic 뱃지: Mighty 🏆
|
|
|
"문을 열지 마세요": 은신처에서 겪는 쫄깃한 새벽의 사투
직접적으로 괴물을 보여주기보다 시야 밖의 소리와 그림자로 플레이어를 압박하여 더 큰 공포를 유발해요.
선택지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고 방사능으로 피폭된 기괴한 숲의 분위기를 독창적인 아트로 잘 표현했어요.
한때 돈이 없는 유저들을 위해 개발사가 직접 복제판을 공유했을(?) 정도로 게임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높아요.
-
튜토리얼이 친절하지 않고, 맵 표기도 직관적이지 않아 길치나 초보자에게는 조금 버거워요.
⏱️ 평균 플레이타임: 25시간 |
|
|
다크우드
한글 지원: ❌ (하지만, 여기 유저 한글 패치가 있어요!)
플랫폼: Steam | DRM: Steam
할인 기한: 1월 23일
Steam 최근 평가: 매우 긍정적 (91%)
Steam 모든 평가: 압도적으로 긍정적 (95%) 🏆
Metacritic 평론가 점수: 대체로 호평 (80)
Metacritic 유저 점수: 대체로 호평 (8.3)
Opencritic 뱃지: Strong
|
|
|
[어제의 질문]
본편보다 DLC가 유독 더 좋았던 게임이 있나요? |
|
|
Gwane 님의 한 마디
오늘의 질문에 답하기
똥겜에서 명작으로 환골탈태한 사이버펑크2077의 팬텀리버티... 사이버펑크에서 공포스럽운 분위기를 잘 살린 정말 좋았던 DLC였어요. 또 DLC는 아니지만 라리안 스튜디오의 발더스게이트3 패치8은 거의 DLC를 추가한 것 만큼 다양한 클래스가 추가되어서 재미는 물론 라리안 스튜디오에 감동하게 될 정도였어요ㅠㅠ
파밍타임에게 하고 싶은 말
이직에 있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!!! 화이팅!!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
파밍타임의 답변
ㅋㅋㅋㅋㅋ 사실 사펑을 제일 기대한 질문이긴 했습니다 역시나!
패치 잘해주는 것도 참 좋아요 공짜 DLC 받은 기분이라 아주 기부니가 좋지요~~
으헷 이직 준비 하느라 오늘 레터는 밤에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응원 감사드려요 Gwane 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행복한 일 가득하길 바랄게요!!!! |
Lopez 님의 한 마디
오늘의 질문에 답하기
위쳐 3 dlc, 사이버펑크 2077 dlc 두 작품이 기억에 남네요! 둘다 개재밌었음.
파밍타임에게 하고 싶은 말
이직 화이팅이에요!
파밍타임의 답변
파밍타임 공인 1호 애독자 Lopez 님, 항상 감사드립니다! 이직 꼭 성공해서 조금 더 많은 게임을 사보도록 하겠어요 음하하 음하하
|
|
|
|